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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재회를 넘어서, 삶의 통찰력을 길러준 남녀의 본능과 감정 후기

2020/03/29

재회를 넘어서, 삶의 통찰력을 길러준 남녀의 본능과 감정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 내담자입니다. 작년에 아트라상에서 저프레임, 고신뢰감 진단을 받고 우여곡절 끝에 4개월 만에 재회에 성공한 뒤, 저는 오히려 처음 상담에 받을 당시보다 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지침문자를 비롯한 전략적인 수를 가지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일이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거지?’ 헤어지고 나서 매달리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치밀하게 고민하고 고민해서 상대가 말한 이별의 이유 하나하나마다 논리적으로 반박할 거리를 찾아내서 상대를 설득하려 해봐도 꿈쩍도 않았던 상대였습니다. ‘내가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지침을 철저히 따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상담 신청을 했고, 원하는 바를 끝내 얻어내긴 했지만 ‘이론이 일리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거지?’에 대한 대답은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수도 없이 칼럼과 후기를 읽고 고민해봤지만, 제가 짐작할 수 있는 건 ‘남녀의 본능이 원래 이렇게 생겨먹은건가보다’라는 얄팍한 통찰 뿐이었습니다. 당장의 재회가 급한 건 아니었기에 ‘재회의 원리’는 구매하지 않았지만, ‘남녀의 본능과 감정’이 발간되었다는 것을 알고서는 ‘내가 궁금해하는 것이 여기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pdf를 구매하였습니다.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물론 ‘내가 생존과 번식을 위한 기계’라고 생각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고, 거부감이 들었지만 100페이지가 넘는 pdf를 밤을 새워가며 순식간에 읽고 나서는 ‘오히려 그걸 몰랐기 때문에 나는 상대를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을거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PDF를 읽고, 이러한 남녀의 본능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은 남녀 간의 일들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한 꼭지를 읽고, 제가 거부감을 느끼거나 ‘이건 아닐 수도 있겠는데?’ 싶은 내용들은 반드시 제가 거부감을 갖는 이유에 대한 언급이 있거나, ‘예외’로 분류되어 서술되는 등 반박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내용이었습니다. 상담 때 제가 딱히 매달리거나 저프레임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저프레임이 된 이유를 ‘성향 상 프레임 높이기를 잘 못하고, 여자에게 남성성이 부족하게 느껴졌을 수 있다. 매일 같이 운동을 하고 몸도 다부지다고 하셨지만, 연애가 길어질수록 여자들이 섹시한 남자라고는 느끼지 못한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나에게 무엇을 원해서 지적을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나의 가치를 낮게 봤을 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진취적인 생각, 미래 계획들을 은연 중에 어필하기 시작했고 시시각각 여자친구의 반응이 달라지는 걸 느꼈습니다. 아마 내담자분들은 사연글에 연애하는 동안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담을 수 없을 겁니다. 상담사님들은 모든 얘기를 다 듣지 못해도 내담자와 상대방의 성향을 완벽히 분석하고 이해시켜주실 순 있지만, 결국 일상생활에서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이냐?는 내담자의 몫일거라 생각합니다. 평상시에 남자로서, 여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야 상대가 ‘매력적이고, 좋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다’라고 느낄 수 있는지 이 PDF를 통해 엄청난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억만금을 주고도 알지 못했을 깨달음을 얻게 해준 글입니다. 제 후기를 읽을 여러분도 제가 얻은 깨달음 이상의 통찰력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연애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같이 꺼내 읽읍시다:)
인터넷에 떠도는 짜깁기 연애 글귀가 아닌, 진짜 연애 지식이 담긴 PDF

2019/12/19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연애? 사랑?에 아주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실제로 어릴 때는 대학교 교내 게시판을 통해 소개팅, 과팅, 미팅을 주도하는 모임을 만들어보기도 했구, 심지어 소개팅 어플을 만드는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어요ㅎㅎ 지금도 새로운 연애 관련 어플이 출시되거나 관련 블로그나 영상 등이 있으면 빠짐없이 챙겨봐요. 저의 직업병인 것도 있고, 영화나 드라마도 로맨스가 반드시 있어야 챙겨본답니다. 큐어릴 그리고 아트라상이란 곳을 알게 된 것도 최근의 일이었어요. '검블유'라는 드라마를 시청하다가 마지막회에 주인공이 이별하고 인터넷에 이런 문구를 검색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헤어진 연인과 다시 만나는 방법" 혹시 이 드라마의 작가님이 이곳을 알거나 상담을 받아본 내담자 분인가?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습니다ㅎㅎ 인기가 많은 드라마는 아니었지만 현대적인 감성이 묻어나오는 드라마라 제 취향 저격이었어요. 어쨌든 위 문구를 저도 인터넷 검색창에 두드려보게 되었고, 드디어 아트라상과 큐어릴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죠. '연애', '사랑', '이별', '재회'라는 키워드는 정말 인터넷에 떠다니는 모든 연애 글귀와 이별 이야기들은 제가 다 스크랩 해 둘 만큼 저의 최애 관심 분야 였어요. 이곳에 처음 방문했을 때 부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연애 지식을 연구하는 분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격적이었는데.. 엄청나게 많은 연애 칼럼들을 읽어온 저이지만 이곳처럼 듣도 보도 못한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글은 처음이었어요! 공중에 붕붕 떠다니는 남녀 관계의 미묘한 심리들을 이론으로 딱! 정의를 내렸더라고요. 그리고 수많은 데이터베이스들.. 너무 신박했답니다.ㅋㅋ^^ 그리곤 호기심이 생겼죠. 이곳의 실력을 검증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죠! 아트라상에서 가볍게 문서 상담을 신청해서 저의 현재의 연애를 진단받아보기도 했어요. 저는 베테랑 상담사님으로 소개되어있는 이강희 상담사님이란 분께 상담을 받았고 그 분의 필력에 다시 한번 반하게 됩니다ㅋㅋ 물론 현재 연애가 살짝 흔들리고 있었는데, 지침을 쓴 이후론 서로의 오해를 풀고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 창시자 오주원 상담사님과 주요 칼럼에 등장하는 손수현 상담사님의 글솜씨에 못지 않게 이곳의 대표 상담사님들의 글쓰기 실력도 그 전달력과 표현력이 대단하다는 감탄사밖에 안나왔습니다. 논리가 깔끔하고 거침없다는 공통점과 각 상담사님들마다의 유머 코드와 감성에 조금씩 차이점이 있었어요. 아트라상, 큐어릴 블로그에 있는 모든 칼럼과 양질의 글들을 카테고리화하고 전 따로 스크랩해서 소장 중이랍니다♡ 결국 이렇게 저는 인터넷에 떠도는 허접한 글들과는 차원이 다른 칼럼들을 반복해서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상담을 받으며 감을 잡고, 충분히 익힌 상태에서 자신있게 한정 판매 PDF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답니다! 그 결과는????? 재회의 원리 PDF를 딱 중앙에 펼쳐두고 좌,우로 제가 그동안 블로그에서 읽었던 칼럼들을 하나씩 매칭시켜보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100페이지 짜리 PDF가 거의 1000페이지가 넘는 책이 되어버리죠ㅋㅋㅋㅋ 저만의 독특한 만족감도 있고, 이렇듯 살아숨쉬는 연애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대만족!! 이곳의 상담사 채용 공고는 언제쯤 뜰까요?ㅎㅎ 저의 직업의 연장선에 있기도 하고 상담을 딱 한 번밖에 안받아봤지만 충분히 알 수 있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수집한 자료와 지식은 100페이지 혹은 1000페이지의 요약집이었지만, 그곳에는 엄청나게 더 많은 지식과 사랑에 대한 지혜들이 숨겨져 있을 거라는 걸요ㅋㅋ 더 깊숙히 다가가보고 싶어요. 이게 끌림의 미학, 프레임 이론의 효과인가요?^^ 왠지 이곳에는 저같은 상담사 지망생(?)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 분들께는 사실 필독서인 거 같고ㅎㅎ 인터넷에 연애 명언, 이별 글귀같이 감상적인 글들에 중독된 분들은 정신이 번쩍 들고, 새로운 지혜를 얻어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잘 읽어보고 있구, 새로운 칼럼들이 또 올라오면 계속해서 팔로우업~할게요^^!! (사실 이 PDF는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기도 해서요. 칼럼에 먼저 대입해보고, 실전에서 하나씩 써먹고 있답니다~**) P.S. 사실 제 남친이 너무 센스가 없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누가 좀 블로그 링크라도 살짝 남친한테 가르쳐주면 좋겠어요ㅎㅎ
무료한 일상에 변화를 가져다준 PDF 후기

2019/11/16

안녕하세요ㅎㅎ 며칠 전 ‘재회하는 법’을 구매한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구매하고 나서 정독하는 데에는 정확히 3일이 꼬박 걸렸습니다. 제가 강박적인 성향이 있어 정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있지만.. 직장인분들이시면 아시다시피 퇴근하고 재미있는 일이 기다리고 있는 날은 꼭 야근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더라구요^^;; 큐어릴을 찾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이별 이후 재회에 대한 정보를 미친듯이 뒤지다가 이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애는 무릇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어떤 원리나 정도(定道)가 있지 않다고 생각해왔었기 때문에 ‘마음조작이론’이라는 이름 자체가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그리고 칼럼에서 보이는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것처럼 말하는 지나친 자신감’도 항상 차분하고 겸손한 태도를 미덕이라 생각하는 저에겐 굉장히 거북(?)했었습니다. 하지만, 칼럼에서 설명하는 원리 자체는 상당히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었고 의심하면서도 블로그를 매일 찾을 수 밖에 없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여성인만큼 최소한의 자존심은 있고, ’나의 가치관과 신념이 내 연애에서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근본적인 요인이다’라는 걸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에 자존심을 부렸던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ㅎㅎ 애초에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재회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는다는 것만으로 제 신념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저도 참^^;; 한결같이 바보같네요. 항상 헤어질 때 남자는 울고, ‘넌 좋은 여자야. 정말정말 미안해’ 따위의 말들을 들어온 저로선 ‘그래 난 잘못한 게 없고 최선을 다 했으니 네가 나를 찬 나쁜놈이야’라는 합리화로 거의 모든 연애를 정리해왔기 때문에 더더욱 인정할 수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큐어릴의 모든 칼럼을 정독한 뒤 링크를 타고 아트라상이라는 자매 업체(?)의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엔 훨씬 더 대중적이고 많은 자료들이 있더라구요. 역시나 모든 자료들을 읽고 난 뒤 저는 재회에 대한 생각보다도 너무나 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내 상황에서 프레임을 높여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뭐라고 말해야 프레임이 높아지는거지?’ 영업비밀이실테니 당연히 공개된 지침도 없고, 칼럼들에 적힌 짤막한 힌트들로 지침을 짜기엔 실수할까봐 무섭고 해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아트라상에서 상담을 받을까? 큐어릴에서 PDF를 구매할까?’ 강박이 있는 저로서는 ‘내가 뭔가 스스로 하는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이 너무나도 심했고 확신이 없다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전문가에게 지침을 받기 위해 아트라상에 상담 신청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상담 당일이 어찌나 떨리던지ㅎㅎ 저는 상대방이 남자니 남자 상담사님께 받고 싶어서 저랑 비슷한 성향이실 듯 하고(책임감) 남자이신 한서진 상담사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게 강박적인 성향이 있다는 것도, 상처 받는 게 싫어 너무 모든 걸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하다보니 남자의 마음이 식어가는 걸 알아채지 못하고, 항상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다는 것도 모두 다 제 연애를 오래 전부터 봐온 사람처럼 정확하게 꿰뚫어보시더라구요. 상담을 받고, 지침을 받고 나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참 어려운 전문용어가 쓰이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데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이런 말들을 적재적소에 할 수 있게 되는걸까?’에 대한 이론적인(?) 학구열이 불타더라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공부를 오래 했고, 학업적인 면에서는 전혀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성취를 이뤘기에 더 ‘공부해보고 싶다’라는 욕망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침을 쓰고, 공백기를 보내면서 고민 끝에 PDF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적은 분량에 ‘충분할까?’ 싶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국엔 PDF 분량의 몇 배에 해당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리학자의 심정으로 PDF를 통해 얻은 지식들을 통해 세운 제 나름의 가설들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어졌고, 마침 소개팅이 여러개 들어와있었던터라 제 매력포인트를 어필할 수 있게 스타일링도 바꾸고, 지침문자 같은 진지함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프레임을 높일 수 있는 멘트들을 생각해놓고 소개팅에 임했습니다. 제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제가 너무나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타입이라 소개팅남에게 ‘재미가 없다’라는 인상을 받은적도 수 차례 있었는데 결과는? 애프터 100%, 일주일이 채 안 되는 시간만에 고백을 받은 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쉬운 남자들을 만난 거 아니냐 물을 수도 있지만, 저 같은 저프레임 내담자라면 아시다시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으시잖아요?ㅎㅎ 애초에 ‘너는 눈이 높아서 소개시켜주기도 부담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듣기 때문에 저는 이런 상황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썸남들 중에 한 남자분이 말씀해주신 한 마디가 생각이 납니다. ’처음엔 되게 착하고 여성스러워 보이셨는데 반전이 있으시네요’ ‘착해서 좋다’, ‘이해를 잘 해줄 것 같다’라는 말만 들어온 저에겐 거의 ‘극찬’에 가까운 말이었습니다. 당연히 이 PDF로 인해 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렇게 낭만적인 생각을 할 나이는 지났거든요ㅜㅜ 하지만, 작게나마 변화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저를 설레게 하네요. 매주 월요일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직장생활에 치이고, 연애에서는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하는데 나는 왜...’라는 무기력함에 서서히 지쳐가는 중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은 변화입니다. 저는 제가 변하지 않을 줄, 아니 변할 수 없을 줄 알았거든요ㅎㅎ 저에게 새로운 활력을 찾게 해 준 큐어릴, 아트라상, 그리고 재회심리학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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